이것이 인도의 럭셔리 메모뭉치

인도의 부호이자 맨 오브 골드 (슈퍼맨이 저렴해보인다!) 라 불리는 Datta Phuge 씨가 선보인 오더메이드 갑옷 셔츠.
빤짝이나 금색 실을 쓴 게 아니라 그냥 금입니다. 22K의 금 (24K는 강도 문제가 있었다고) 3.75kg 을 잘라서 14000개의 플레이트를 만든 뒤에 튼튼한 빌로드 셔츠에 꿰매고 스왈로브스키의 크리스탈로 정중하게 마무리. 방어력은 아마도 NIJ 레벨 1 정도
15명의 세공전문가가 1일 16시간씩 2주에 걸쳐 제작했고, 총 비용은 1270만 루피 (23만 달러) 정도 들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24K 체인과 매력 + 2 보정이 붙은 황금의 체인 건틀렛, 각종 마법 강화가 붙은 금반지로 정중한 마무리. 액세서리의 + 스탯에 에 대해서는 확인된 정보가 없습니다. 
전신에 걸친 황금 액세서리를 다 합치면 대충 황금 10kg 정도가 될 거라네요. 입는 것 부터 일일 듯.



덧글

  • 凡人Suu 2013/01/10 09:58 #

    저거 세탁은 무리겠지요, 분명....
  • net진보 2013/01/10 09:58 #

    옷만 거의 4킬로 ㄷㄷㄷㄷ.....저돈이면 ..한달이자가 ...
  • 위장효과 2013/01/10 10:09 #

    입고 다니는 것만으로 운동이 가능...
  • 존다리안 2013/01/10 10:14 #

    골드세인트? (그쪽은 완전 판금이지....)
  • 아방가르드 2013/01/10 10:16 #

    저 아저씨한테는 이런 차가 어울리겠네요

    http://avantgarde.egloos.com/3737523
  • 긁적 2013/01/10 10:29 #

    뭐지. 전투 시 벗으면서 '리미트 해제다!'라고 외치는 용도인가.
  • paro1923 2013/01/10 21:47 # 삭제

    "세인트에게 같은 기술은 통하지 않아!!" (뭘)
  • 2013/01/10 10:36 #

    헐.....다이어트용으로딱이겠네요 기초대사량이엄청늘겠어요;;
  • 天照帝 2013/01/10 10:37 #

    ...미스릴코트 따위는 명함도 못 들이밀겠군요;;;
  • ssn688 2013/01/10 12:55 # 삭제

    金ピカ ギルガメッシュ!!!!
  • JUICEHOME 2013/01/12 02:02 #

    말로만 명품이라고 하면서 싸구려 재료로 만든 제품들보다는 훨씬 나은듯... 진짜 장인이 한땀한땀 제작한... 저런게 명품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게 좀 통하기 힘든 모델이어서 그렇지, 허여물건하고 훤칠한 모델이 입고, 가슴빡에 로고 하나 달아주면 해외토픽감에, 너도나도 부럽다고 칭송해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요???
  • 청천벽력 2013/01/22 20:07 #

    오오... 나이트 오브 골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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