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트는 이노센티를 초저가차 디비전으로 부활시킬지도. 탈것뭉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피아트 CEO는 오토모티브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피아트가 르노의 다치아, 닛산의 닷선과 유사한 새로운 초저가차 디비전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마르치오네의 인터뷰에 따르면 피아트는 이미 5년 전부터 초저가차 시장 진입을 검토해 왔지만 수익성에 대한 의문과 사업역량 집중 문제로 지금까지 실행단계로 넘어간 적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력시장인 유럽의 급격한 경제위축으로 저가차를 선호하는 신규시장 진입이 불가피해진 이상 해외생산-저가옵션을 전제로 대량판매가 가능한 초저가차 시장의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
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1990년대 피아트에 인수되었다가 상표권만 남기고 폐기된 이노센티(Innocenti) 브랜드를 부활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플랫폼은 아마도 500계열과 공유하게 될 듯.




덧글

  • 천하귀남 2013/02/05 15:00 #

    트라반트도 요즘 기술로 손봐 부활시키면 어떨까 싶군요 ^^;
  • car0203 2013/02/05 21:36 # 삭제

    이노센티 미니/스몰의 부활을 기대할 수도 있겠군요.

    ps 트라반트도 전기차로 부활했습니다.
    트라반트 nt라고......그런데 양산은 미뤄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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