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트 다 떨어져간다;



기분 전환할 때만 마셨는데도 벌써 바닥. 그렇게 퍼 주는게 아니었어
급한대로 11년 영버드라도 사야 하나 고민중. 
그런데 이제 와서 사자니 보관 잘 해도 여름 전에 끝날 상미 맞춰 다 마실 자신이 없고요. -_

결론 : 수도권에서 반 나눠가질 공대원 모집합니다.
7만원 치고 3.5만원에 11년 가을 다즐링 FTGFOP no1 50g  업어가실 분 있으심 추진.
2만 내고 30g 들고가실 분 두 분 나오셔도 환영. 단 수도권 직접교환 기준.



덧글

  • 2013/03/04 21:0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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