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PSA는 뫼동 공장 폐쇄를 확정. 탈것뭉치



프랑스의 PSA 그룹은 파리 근교의 뫼동(Meudon) 공장을 정지시키고 타 업체에 팔아넘길 계획이라고 합니다.
단 정부시책과 고용정책에 따라 660명의 직원 고용은 유지합니다.
뫼동 공장은 지난해 폐쇄발표가 있었던 오르네 공장에 이은 PSA 의 두번째 폐쇄 작업장이 됩니다.
6000명의 감원을 포함한 일련의 구조조정에 대해 PSA 의 노동자들은 4개월간 파업으로 맞섰지만 파업은 지난주에 종료되었고 구조조정 계획은 원안 진행이 확정되었습니다.
일련의 구조조정 계획에도 불구하고 PSA는 2012년 기록적인 5억 유로의 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덧글

  • W16.4 2013/05/23 13:10 # 삭제

    유럽차는 독일은 갈수록 잘 나가고 나머지는 망해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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