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자전거를 전동으로 만들어 주는 킷. Rubbee



제목 그대로 자전거 안장 아래 시트포스트에 달아서 뒷바퀴를 직접 굴리는 방식으로 일반 자전거를 전기자전거로 만들어 주는 킷입니다.
전체중량은 6kg, 항속거리는 25km 정도. 최고속도는 25km/h, 배터리는 두 시간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자전거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충전은 그냥 킷을 떼서 집안에 들고 가서 하면 됩니다. 즉슨 편하게 출퇴근하고 싶을 땐 전기로 돌리고 운동할 땐 뗀다거나 하는 선택적 사용이 가능.  회전입력은 핸들 바에 끼우는 스로틀, 혹은 페달센서를 킷 형태로 장착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669파운드에 예약을 받는 중. ( http://www.kickstarter.com/projects/1732543648/rubbee-the-electric-drive-for-bicycles )



덧글

  • 천하귀남 2013/08/15 12:13 #

    가격이 좀 세긴 하군요. ^^;
    http://altonsports.com/01_product/introBrand.php?subNum=8&pdUse_e=ELECTRIC%20BIKE
    국내 메이커인 알톤의 전기자전거 완제품하고 동급이니...
  • IEATTA 2013/08/15 12:57 #

    발상이 획기적이긴 하네욝 ㅋㅋ
  • 계란소년 2013/08/15 13:01 #

    고장 많이 날 거 같은데
  • 애쉬 2013/08/15 13:34 #

    이런 스타일로 장착하는 소형 원동기 엔진이 시판, 사용되었었다고 하시더군요(한국)
    아마 일본이나 외국에도 있었을테고. . . 이런 디자인으론 노하우가 많이 쌓였을 것같네요

    동력을 전달하는 바퀴에 공기압이 줄어들면 동력 전달 효율이 떨어지고 펑크나면 동력이 전달되지 않던 단점은 그대로 승계한 듯

    이런식으로 회생 제동식 발잔기를 만들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합니다
    브레이쿠 신호를 받아서 바퀴에 적정부하를 걸어 그 동력으로 발전, 배터리에 충전. . .
    뒷 바퀴엔 모터, 앞 바튀엔 제네레이터 이런 구성에 패달이라면 꼬ㅑ 오래 탈텐데말이죠 . . . 너무 무거우려나요? ㅎㅎ
  • 比良坂初音 2013/08/15 13:43 #

    가격이 너무 쩌는데요;;;;
  • Json퐉 2013/08/15 23:11 #

    타이어 닳는 속도가 두배는 될 것 같은 느낌이.;;;
    로드보단 엠티비나 하이브리드에 어울릴 것 같네요.
  • 지나가던 이 2013/08/16 05:03 # 삭제

    장치에 달린 롤러와 타이어간의 마찰계수가 환경요인에 따라 많이 변동될 수 있을텐데, 제대로
    작동할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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