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수출형 카니발...그쪽 이름으로는 세도나의 파워트레인을 교체했네요.
출시 4년차라 좀 애매한 시기긴 합니다만, 신제품이 나왔으니 상품성 재고를 할 시기긴 합니다.
들어가는 엔진은 J2 2.9에서 R 2.2로 교체. 출력은 당연히 더 올라갔습니다.
트랜스미션도 자동 4단에서 자동 6단 신형으로 교체, 그리고 기아의 패밀리룩인 호랑이 입 그릴이 들어갑니다.
같은 패턴은 로체에도 들어갔지요. 글쎄요...안정된 패밀리룩이긴 하지만 너무 여기저기 넣는거 아닐지.
일단 디젤엔진인 만큼 북미출시 버전은 아니고, 영국수출 기준입니다. 국내도 이 버전으로 바뀔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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