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경발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입맛이 바뀐건가.

오랫만에 기분전환 삼아 회기 경발원에 가봤습니다. (집에서 버스 한번, 가깝기도 하고)도착하고 바로 깐풍기 주문. 소문만큼 마약스러운 건 아니지만 튀김옷 없이 다이렉트로 내주는 스타일은 굉장히 맘에 들거든요.그런데....전보다 훨씬 매워요.할무님께 물어봐도 맛은 예전 그대로라고는 하시는데, 너무 매워서 물을 몇 컵씩 먹을 정도.페르시아 궁전에서 3.5를...
1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