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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육수 올려 냉면 말아먹기

사실 만든건 이틀 정도 됐지만 개인 사정상 오늘 포스팅. (...)일단 부천에서 솨온 쇠고기.양지 1kg 이 15000원이면 꽤나 적절한 가격이라 사오긴 했는데, 국거리로 쓰기엔 너무 많고. 해서 육수 올려다 냉면이나 하기로 결정.소금 재웠다 올리고 삶기 시작.  당일 중 먹을 생각이니 너무 오래는 무리고, 다섯 시간 정도만 푸우우욱.귀찮아서 ...

풀무원 바로먹는 물냉면/비빔냉면 (125/180kcal)

편해점에 갔다가 "바로먹는 물냉면" 이라는 물건이 보이길래 집어들어 봤습니다. 컵라면 형태로 냉면, 그것도 불기 쉬운 걸 바로 먹는 형태로 출시하는게 왠만한 덕질 공력 아니면 쉽지 않을텐데...역시 곤약 같은걸 끼얹나?일단 뜯고 나서 내용물. "메밀곤약면" 과 육수, 참깨와 김 고명, 겨자소스로 구성됩니다.육수는 마트에서 파는 바로 그 육수 삘. 참깨와...

점심식사의 우울

집에 냉면 해 먹고 육수가 조금 남았습니다. 오이도 남았고...그런데 왜 냉면이 없을까요. lllOTL사러 나가기도 (더워서) 힘들고, 배는 채워야 하겠고...하는 수 없이 오이를 채썰어서 면처럼 섞어놓고 육수를 부어 먹었더라는 이야기.뭐어...오이가 육수 머금어서 새콤하고 사각하게 씹히는 게, 보기보단 먹을만 하더라구요. 억지로 자기최면 거는 건 절대...

냉면이 너무 많아...lllOTL

천호동 잠시 들렀다가 냉면이 고파서 눈에 띄는 집에 들어가 봤습니다. (...)큰길가에 허름한 점포라 호기심이 좀 생기기도 했고요.일단 두 끼는 굶은 상태라 사리를 추가 주문...해 봤는데.많아요. lllOTL왠만한 뚝배기보다 높은 그릇에 면과 육수가 가득.그것도 육수 위로 올라온 건 빙산의 일각.  (고명은 면 때문에 옆으로 묻힐 지경)아래쪽...

오이 대박

인근 밭에 가서 오이를 60개 정도 사왔습니다.조금 많아 보이지만, 오이소박이에 냉면이나 비빔면 고명에 샐러드까지 생각하면 얼마 못버티지요.게다가 이 모든것이 단돈 만원. (10개 서비스!)그리고 잠시 시식을 해 보니...(참고자료 : 심상화면)...역시 밭에서 직접 들고 오면 탱탱해요. 아삭아삭.이런건 대충 씻어서 그냥 먹어도 맛있고 고추장에 살짝 찍...

구리시 돌다리 옛날짜장 멸치국수 - 의 짜장면, 비빔면, 냉면

구리시 돌다리 옛날짜장 멸치국수.에 이은 포스팅입니다.다른 메뉴는 어떤가 - 라는 아는 형님 & 누님들의 리퀘에 부응.메인메뉴인 멸치국수 이외의 파트도 시식대상에 포함시켜 봤습니다.가격대가 낮으니 오며가며 가끔 먹어보는 건 별 부담이 없더군요.간판에도 있는 옛날짜장. 3분만에 나왔습니다. 이건 멸치국수 정도의 양은 아니네요.면 자체는 쫄깃하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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