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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선 브랜드의 첫 모델은 인도용 소형차.

닛산이 저가차 전문브랜드로 부활시킨다던 닷선의 첫 모델인 K2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마이크라/마치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되는 K2는 인도 등 3세계 초저가차 시장 공략용 3/5도어 해치백으로 40만 루피 이하의 가격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타타 나노는 16만 루피. 스즈키 알토가 24만 루피 정도이니 진정한 초저가차 경쟁 라이벌은 아니고, VW 폴로...

닛산 전기차 리프, 포풍 가격하락

닛산이 4월부터 일본 내수로 판매되는 리프의 전 라인업을 28만엔 인하한다고 밝혔습니다.이 결정에 따라 최상위 모델인 리프 G는 406만 350엔에서 377만 7000엔으로. 엔트리 모델인 S는 327만 6000엔에서 299만 3000엔으로 내려갑니다. 보조금이 들어간다고 가정하면 G는 328만 350엔에서 299만 700엔으로, S는 249만...

인피니티 Q50 디자인 유출

원래는 디트로이트에서 풀렸어야 하는데, 캐나다 인피니티 사이트에서 예약페이지에 게시하는 바람에 전부 들통나 버렸습니다. (-_-)Q50은 현행 인피니티 G시리즈(일본 내수명 스카이라인) 의 직계. 렉서스의 IS 나 독일의 3시리즈/C클래스/A4 라인업과 상대합니다. 다른 건 그냥저냥한데. 저 그릴만 어떻게 안 될까 모르겠네요. 렉서스의 스핀들과 유사한 ...

피아트 vs 닛산 전기차 디스전.

복잡한 분쟁 이야긴 아니고, 사소한 입 씨름 정도.LA 모터쇼에서 피아트가 500 의 전기차 버전인 500e 를 발표하면서 마케팅 담당자인 올리비에 프랑수아가 "500e의 디자인은 다른 전기차와는 차원이 다르다" "다른 차들은 거리의 경관을 헤친다" 면서 은근히 리프를 디스했습니다.그러자 북미 닛산 마케팅 담당자인 사이먼 스프로울이 "디자인에 문제가 있...

혼다 브라질용 크로스오버 피트 트위스트 발표

혼다는 브라질 전략모델로 B세그먼트 소형차 피트의 크로스오버인 피트 트위스트를 공개했습니다.1.5L 엔진을 기본으로 얹고 차체 하부 보호를 위해 무광 흑색의 가드플레이트를 추가합니다.......................그냥 이런게 많이 나온다는 느낌으로 추가포스팅.참고로 닛산도 조만간 비슷한 걸 낼 거라며 익스트림 컨셉이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주크...

닛산은 GT-R 의 서드 업데이트를 준비중.

닛산은 현행 GT-R (R35) 의 후속모델을 장기 플랜에 포함시키는 것과 동시에 오는 11월 2일에 기존 R35의 서드 업데이트를 출시할거라고 합니다.R35는 2011년에 550마력으로 출력을 끌어올린 세컨드 업데이트 모델을 공개했지만 이후 판매실적과 시장 경색, 모기업인 르노의 RnD 예산 분배문제 등을 이유로 단종이나 후속 모델 개발계획 취소 등 ...

닛산 2014년형 센트라 공개

닛산이 7세대 센트라를 공개했습니다.베이스 모델은 지난 4월 베이징에서 공개된 실피와 같습니다만 북미시장에 맞춰 일부 디자인과 옵션, 세팅을 바꾼 모델입니다. 미국에서는 전통의 저가시장 라이벌 (-_-) 인 엘란트라(아반떼) 나 K3 (조만간), 닷지 호넷 등과 경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빅-카롤라 라인은 동급이래도 약간 비싼 편이고.경제성을 무기로 ...

닛산은 차세대 GT-R을 출시하지 않을 수도-

InsideLine 발 보도.닛산이 현행 R35 GT-R 의 후속모델을 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당초 차세대 모델은 2014년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탑재하고 혼다의 차세대 NSX와 겨룬다는 설이 유력했습니다만, 여전히 최상부 측의 계획이행 승인이 나지 않았으며 - 특히 CEO인 카를로스 곤이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게 내부자 정보로 흘러나왔...

닛산은 소형 AWD 스포츠카를 개발중일지도.

모터트랜드가 닛산 내부자 정보를 근거로 새로운 컴팩트 스포츠카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닛산의 새로운 스포츠카는 노멀 B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도요타의 86과 스바루의 BRZ를 상대하게 됩니다.여기까지만 들으면 이전 포스팅에서 언급한 경량형 Z는 확실히 아니고 (플랫폼이 벨로스터 사이즈) 실비아 부활 계획 가운데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모터트랜드...

닛산, 초대 Z로 돌아간다.

닛산의 수석 디자이너인 나카무라 시로는 인사이드 라인과의 인터뷰에서 370Z (페어레이디) 의 후속 모델이 "더 작고 가벼워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350-370으로 이어지는 현행 페어레이디 Z 라인은 꽤 괜찮은 스포츠카로 정평이 나 있지만, 플랫폼 공유를 위해 인피니티의 G시리즈와 플랫폼을 혼용하다 보니 비교적 크고 무겁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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