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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브라질용 크로스오버 피트 트위스트 발표

혼다는 브라질 전략모델로 B세그먼트 소형차 피트의 크로스오버인 피트 트위스트를 공개했습니다.1.5L 엔진을 기본으로 얹고 차체 하부 보호를 위해 무광 흑색의 가드플레이트를 추가합니다.......................그냥 이런게 많이 나온다는 느낌으로 추가포스팅.참고로 닛산도 조만간 비슷한 걸 낼 거라며 익스트림 컨셉이란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주크...

"2세대에 진입한 유럽차의 다운사이징" - 아이바 히데오

필자는 2012년 1월 동지를 통해 일본메이커가 자랑하는 하이브리드가 세계의 대세가 아니며 실질적인 추세는 유럽과 미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소배기량+과급구조의 다운사이징이라는 취지의 기사를 게제했다.이 다운사이징 추세는 보편화와 동시에 기술적으로 2세대에 돌입, 시류를 추종하지 못하고 있는 일본 업체의 부진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얼마 전 자동차 전문 뉴...

공룡들의 다이어트 : 람보르기니 & 포드 트럭

람보르기니나 포드의 풀사이즈 트럭(픽업) 정도면 나름대로 마초의 상징이랄만 한 차들인데, 최근 소식에 따르면 둘 다 필사적인 연비절감계획에 돌입했다고 합니다. 확실히 연비랑 환경 규제가 무섭긴 무서운 듯. (못 맞추면 팔 수가 없으니)람보르기니의 경우 2013년형 Aventador LP700-4 이어모델의 V12 엔진에 실린더 비능동화 기술을 적용합니다...

닛산도 모듈러 플랫폼 CMF 도입

닛산은 2013년부터 CMF (Common Module Family) 로 명명된 새로운 모듈형 플랫폼을 신차에 적용한다고 발표했습니다.얼마 전에 공개된 폭스바겐의 MQB 와 유사한 개념으로 설계된 CMF 는 차량을 엔진, 전륜 언더바디, 프런트언더바디, 리어 언더바디, 전자 모듈 등으로 세분화합니다.그리고 이 사전설계된 파트들을 짜 맞추면 신차 완성, ...

캐딜락은 ATS 에 2.0터보 엔진을 얹는다

캐딜락이 3시리즈/A4/C클래스와 맞붙게 될 신모델 ATS 에 터보엔진을 얹는다고 합니다.다운사이징 엔진군에 속하는 신형 2.0T 는 직렬 4기통에 트윈스크롤 터보로 270마력, 260lb-ft 고 어쩌면 프리미엄이 아닌 레귤러를 마실 수도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 엔진은 종전의 동급 V6 엔진에 비해 16% 가량 높은 연비와 우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혼다, 3년 내에 모든 엔진 라인업을 전면 교체한다.

혼다는 향후 3년 내에 현 라인업의 거의 모든 엔진을 공통화 신형 엔진으로 교체한다고 밝혔습니다.일단 가솔린 파트의 핵심은 엔진 기본 설계의 공통화와 VTEC+앳킨슨 사이클+ 직분사 가변 벨브 리프트.의도적으로 엔진 배기량 이하만의 혼합기를 제공해 저회전 연비를 얻고, 고출력이 요구될 때는 앳킨슨 사이클을 끊고 VTEC + 직분사 조합으로 효율을 얻는...

포르쉐, 하이브리드 구동 슈퍼 컨셉트카 918 공개

포르쉐가 제네바 모터쇼를 위해 새로운 슈퍼 컨셉카를 선보인다고 합니다.거기까지야 뭐 늘상(까지는 아니지만) 있는 일입니다만, 문제는 그 슈퍼카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라는 것.500마력짜리 V8 엔진에 별도의 218hp 급 모터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최대속도 317km, 0-100km 3.2초 급 성능을 발휘합니다.명백한 슈퍼카 스팩입니다만, 정속주행 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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