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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교황청에 교황 전용 전기차 기증

르노의 회장 카를로스 곤이 직접 바티칸으로 날아가 교황 베네딕트 16세에게 개인 이동용 전기자동차 두 대를 기증했습니다.상용 전기차인 르노 캉구 Maxi ZE 를 개조한 이 교황 전용차는 60마력의 모터와 리튬이온 배터리 팩을 동력원으로 사용하며 항속거리는 170km, 가정 전원 기준 충전은 6-8시간이 소요되어 바티칸 내의 일반이동에 적합한 수준입니다...

르노 플루언스 2013년형 FL...

르노가 2013년형 플루언스를 FL 할 모양입니다. 플루언스는 메가느 계열의 수출용 세단형 모델 - 사실상 르삼의 SM3 과 동종동형입니다. 몇 가지 옵션과 디자인만 살짝 다른 정도?파리 모터쇼에 등장한다고 알려진 이 FL 모델은 프론트 디자인을 최근 르노의 패밀리룩으로 엎어 버리고 몇 가지 옵션을 더해 상품성을 개선한다...고 합니다.즉슨 이 녀석의 ...

생각보다 잘 팔리는 초소형/저가 전기차, 르노 Twizy

지난 4월 중순부터 실험적으로 판매에 들어간 초소형 전기차인 르노의 Twizy 가 의외로 잘 팔리는 모양입니다.르노에서는 나름대로 신경을 쓴 모양입니다만 대외적으로는 "독특한 시도" 이상의 평을 받지는 못했는데,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독일에서만 1000대. 유럽 전체에서는 6500대를 팔아 치웠습니다.운용범주가 좁은 커뮤터형 전기차라는 걸 감안하면 월...

닛산, 전기차 리프 리스가격 인하

0. 닛산의 2012년간 미국 시장 리프 판매목표는 2만대. 하지만 5월까지 판매규모는 2613대.1. 대안으로 리스료 인하. 39개월시 임차비용을 월 349달러에서 289달러로 인하. 동시에 연 12000마일까지는 할증을 적용하지 않음.2. 초기반응은 나쁘지 않지만 리스라는 생소한 판매형식 + 충전 인프라에 대한 불안 + 통상 패밀리카 시장의 부활 등...

르노삼성 SM7이 르노의 탈리스만으로 중국에 수출될 듯?

확정적인 내용은 아닙니다만, 르노가 SM7을 중국시장에 출시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이 안이 성사된다면 SM7은 르노의 옛 컨셉카인 탈리스만의 이름을 받게 됩니다.이 뱃지 엔지니어링은 르노가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할 때 부족한 대형차 포트폴리오를 매꾸기 위한 선택입니다.르노는 이미 SM3 을 플루언스, SM5 를 래티튜드라는 이름으로 해외에 내보낸 적...

르노의 전기차, 플루언스ZE

르노가 소형 수출용 세단인 플루언스의 전기차 버전으로 플루언스 ZE 라는 모델을 내놓은 모양입니다.현대 블루온 비슷한 실험적 양산 모델이겠거니 했는데, 2012년형 판매준비정보 내역이 굉장히 깨네요.일단 성능 자체는 그다지 주목할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일단 구동용 모터의 최대출력은 3000rpm 에서 70kw, 토크는 226Nm, 토크가 좀 있지만 모...

4세대 르노 클리오 공개 : 피에스타 게 섯거라 -ㄷ-

자동차 특급발 보도, 르노의 신형 클리오가 공개되었습니다사이드의 하늘하늘하는 라인이 꽤 눈에 띄는데, 르노 디자인 치프인 로렌스 반 덴 엑커가 마쓰다 출신이라...앞으로 르노 차에서 종종 보게 될 것 같습니다.특기할만한 파트는 새로 개발된 900cc 급 3기통 직분사 터보, 110ps 에 16.3kgm. 유럽 복합모드 기준 연비 27km/L, CO2 배...

歐羅巴新車勿語 : 르노 트윙고, 마세라티 SUV?

1. 르노의 신형 트윙고 디자인이 공개되었습니다. 중국 로버 폭스바겐 스러운 면상에 원형 램프로 곤지를 찍어 놓은 인상이라 뭔가 싶긴 하네요. 2012년형 트윙고는 스마트의 차세대 4인승 모델과 플랫폼을 공유합니다. 아마도 정식 공개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전후가 될 듯.2. 피아트는 자회사가 된 크라이슬러의 자회사인 (...) 지프의 플랫폼을 ...

르노, 신차 SM5...아니, 래티튜드 발표.

르노가 해치백 스타일의 라구나가 만든 갭을 메우기 위해 3박스 타입의 형제차를 만든다고 합니다.이름은 SM5...아니, 레티튜드. 기존의 라구나 파워트레인의 3L 급 V6 디젤이 추가됩니다.일단 모스크바 모텨쇼와 파리 모터쇼 등에 얼굴을 내밀 모양이고, 유럽과 북미,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나요....잠시 파열된 복강 좀 꿰매고 오겠습니다...

르노 닛산, 전기차 판매 본격 강화

아무래도 르닛의 곤 대형이 도요타를 때려잡을 패로 전기차를 뽑은 모양입니다.일단 2012년까지는 전 세계적으로 50만대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2013년까지 닛산과 르노 브랜드를 통해 8종의 신형 전기차를 판매해 기본 라인업을 갖춘다네요. 어차피 배터리는 모듈이겠다, 모터는 출력별로 있겠다. 신차를 빨리빨리 낼 수 있는 것도 전기차의 강점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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