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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유럽의 딜레마

GM은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는 유럽 자회사의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PSA 와 협력계약을 채결했습니다.이 계약은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GM과 PSA 양사간 Win-Win 구성입니다. GM의 오펠과 복스홀은 PSA 의 푸조=시트로엥과 플랫폼+부품을 공유해 생산비용을 떨구고 필요하다면 공장 역시 혼류생산을 시도하며, 동시에 구조조...

유럽, 과잉생산의 후유증. (FT)

유럽에서는 지난 몇 주간 대중차 분야의 판매 급감과 과잉 생산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폭발했다.푸조는 프랑스의 공장 하나를 폐쇄하고 수천명을 해고한다고 발표했으며 GM 은 구조조정간 유럽 자회사의 CEO 를 해임했다. 피아트조차 이탈리아의 공장 하나를 폐쇄하는 문제를 두고 고민중이다.포드는 유럽의 부진으로 2분기 해외사업적자가 3배로 급증했다는 보고서를 내...

밥 러츠 오펠행 : GM 최강의 조합

프리츠 핸더슨이 현직 GM 부회장 밥 러츠가 오펠/복스홀의 CEO로 갈거라고 주장했네요.현재 GM 은 마그나와 OAO 스베르방크에 대한 오펠 판매계획을 전면 백지화한 상태이며, 대신 오펠/복스홀 산하의 유럽 디자인/엔지니어링 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안을 수립중입니다.이쪽에 개발의 귀재라는 러츠가 치프로 들어간다면 얼추 아귀가 맞아 들어갑니다. 향...

GM 디비전들의 문제와 미래

(일단 디비전들 이야기라 GM 최대의 문제인 금융 파트는 생략합니다)GM 이 부도를 앞두고 열심히 디비전들을 팔아치우려는 모양입니다.문제는 이 과정이 녹록치 않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시장에는 훨씬 경쟁력 있는 매물들이 많이 나와 있고, GM 의 디비전들은 경쟁력 측면에서 여타 매물들과 경쟁할 능력이 전혀 없습니다.가장 큰 문제는 GM 의 기술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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