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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 2012 디자인 3개부문 수상

작년부터 시작된 오토모티브 브랜드 컨테스트에서 3개 부문을 쓸었습니다.컨테스트는 설계나 부품, 기술, 마케팅 등 자동차 관련 16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는데, 여기서 기아가 차지한 분야는 컨셉카 디자인 (기아 GT) 과 양산차 인테리어/익스테리어 (2세대 시드) 등입니다. 2세대 시드는 그런 면에서 디자인 2관왕.심사주관자는 독일 디자인 위원회- 아무래도...

기아 2세대 시드 디자인 전면공개

결 : 드디어 이 아저씨가 선 안 쓰고 곡률음영만으로 장난치기 시작함. 기미야 오래 전부터 보여줬다지만 비율제어만으로 이럴 줄은; 유사기법을 쓴 i30 과는 레벨이 다릅니다. 레벨이.슈라이어는 위대하며 기아는 그 소속사시라. 인슈라. (...)덧 : 괴한 소문 하나, 1.6 감마 T-GDI 최강버전이 250hp 라는데-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과연?

기아, 독일 디자인 위원회 브랜드 디자인 석권.

슈라이어 따꺼께서 독일 디자인위원회 브랜드 경연대회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 먹으셨습니다.그리고 익스테리어 카테고리에서도 스포티지랑 K5 랑 신형 프라이드가 수상. 완전히 휩쓸어 버렸네요. -_-

최근 자동차 디자인 경향 해설 (간략본)

옛날부터 쓰던 거, 원래는 K5 찬양글의 일부였습니다만 질문이 나온 김에 발췌. 하루치 포스팅 날로 먹기1. 차는 일단 사람이 타고 움직이는 물건이고, 그 속도는 통상적인 사람의 인지속도를 크게 넘어섭니다.도로와 같이 자동차의 주행 환경을 보장하는 공간이 아니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동차의 속도를 절대로 통제하지 못합니다.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거의 본능...

이번에는 차세대 시드 스파이샷

현대 신형 i30 스파이샷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같은 현기차 C세그 유럽전략 모델-이기도 합니다만, 그 전에 같은 장소에서 찍혔으니까요.사진만 가지고 판단하기 애매하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윈도우 라인이 현용 모델보다 더 올라간 느낌입니다. 이 추정이 맞다면 차대는 초기형 CUV 수준으로 높아지겠네요. (측면 충돌 안정성 생각하면 피할 수 없는 수순이긴 ...

북미판 2011 옵티마 (K5) 시승기 + 댓글평

*이것이야말로 구극의 발번역 -_-2010 기아 옵티마.우리는 모두가  유전자 레벨에서부터 속물로 디자인된 생물이란 것을 인정해야 한다 -어머니들의 헌신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레이다는 내면적인 아름다움 이전에 외형을 먼저 포착한다. 기아의 2011년형 옵티마처럼 말이다.당신들도 알다시피 (이전의) 옵티마는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미드사...

피터 슈라이어가 아우디 출신이란 걸 느낄때.

(협조 : 뢰리 님)기아차에다 아우디 마크를 달아도 어색하질 않습니다.VW 마크도 어울리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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