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시빅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혼다 시빅 페이스리프트

말도 많고 탈도 많던 전면을 드디어 갈아치우기로 했습니다. 신형 어코드와는 패밀리룩이라면 패밀리룩. 다만 사이드라인 쪽은 그냥 두는 모양입니다.  일단 개선적용은 북미형부터 시작하는데, 유럽형은 불확실합니다. (유럽형이 더 막장 아닌가)종합 품질면에서도 공정개선과 부품구매라인 변경으로 많은 향상이 있을거라네요. 

혼다, 부진의 책임자들에게 궁극적 책임을 묻는다?

2011년 한 해 동안 보여준 혼다의 행보는 매우 처참했다.엔고에 따른 환율 압박, 지진, 태국의 홍수까지. 다종다양한 천재지변과 사외적 요인이 혼다의 생산라인과 딜러망에 막대한 타격을 입혔으며,  혼다 스스로도 잘못된 정책으로 자신의 발등에 도끼를 떨구는 자충수를 반복했다. 특히 컨슈머 리포트의 시빅 디스로 대표되는 혼다의 전략 미스는 매우 ...

혼다, 시빅 FL 조기추진

혼다는 지난 4월 북미시장에 데뷔한 9세대 시빅의 FL 조기추진을 검토중입니다.당초 계획대로라면 시빅의 FL 은 2014년 1/4분기 중에 진행되어야 합니다만, 이것을 1년 가량 앞당겨 2013년 1/4 분기에 내보낸다는 것. 이 경우 올해 말부터 업무를 진행하더라도 1년 내에 프로그램을 마칠 필요가 있습니다.무리하게 FL 일정을 앞당기는 이유는 역시 ...

혼다 시빅 유럽형의 리어도어 단차

이 사진을 본 모 공돌이 포럼의 반응은 시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로 도배되는 중.혼다가 어쩌다...

프랑크푸르트 : 이것이 차세대 혼다 시빅 유럽형!

참고 : 지금까지 보신 쪽이 최신형.이쪽이 구형입니다....백 투 더 퓨쳐?

컨슈머 리포트, 시빅 하이브리드까지 폭풍 디스

2012년형 시빅에 이어 시빅 하이브리드도 컨슈머리포트의 디스를 받았다고 합니다.신차의 평점은 62점으로 2006년형 시빅 하이브리드보다 10점이나 떨어졌습니다.컨슈머 리포트는 3MPG 의 연비향상에 대해선 칭찬해 줄 수 있어도, 엿같은 핸들링과 괴상한 승차감, 긴 정지거리, 싸구려 내장까지 전반적 품질 하락은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평하고 있습니다....

혼다의 유럽용 신형 디젤엔진?

혼다의 커다란 어코드는 도요타의 이름을 말해선 안될 그 세단(Ave...그만!) 보다 딱히 낫다고 보기 어려웠지만,  CR-V 는 쓸만 한 소프트랜더였고 재즈는 세그먼트 최강의 장난감이었다. 특히 시빅, 그 중에서도 Type R은 위대한 GTi 에 독자적인 가치로 도전할 수 있는 얼마 되지 않는 핫해치였다.세아트 같은 업체들이 평범한 양산차에 ...

혼다 시빅 2012/2013 (아마도 유럽형)

프랑크푸르트 데뷔를 앞두고 있는 유럽형(추정) 시빅3 도어의 스파이샷입니다.마블링 패턴으로 디테일은 거의 확인이 불가능합니다만, 음영이 진한 사진 몇으로 팬더를 포함한 주요 라인은 알아볼 수 있을 듯.이전 모델에서 보여줬던 평범의 극치인 북미형과 환상의 극치인 유럽형 간의 격차나, 최근 북미형 뉴 시빅이 받고 있는 혹평을 고려하면 상당히 의미가 깊은 모...

컨슈머 리포트가 혼다 시빅을 디스하다

이미 각종 리뷰의 구타 대상이었던 2012년형 시빅이 결국 컨슈머 리포트에서도 디스당하는 수모를 겪었다.컨슈머 리포트의 이번 혹평은 정말 심하다, 수위만 따진다면 하이브리드 카 인사이트와 어코드 크로스투어 같은 "혼다의 실패작" 반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릴 만 할 것이다.그간 78점으로 세그먼트 최고 순위의 평점을 받던 시빅의 점수는 61점으로 떨어졌으며...

혼다 시빅 컨셉트 in 2011 서울모터쇼

혼다가 올해 초 공개한 차세대 시빅의 양산 직전 컨셉트 모델이 혼다 부스 메인에 올라왔습니다.사실 이 블로그 계속 보신 분들은 무슨 참상이 벌어질지 모두 짐작하고 계시겠지만...캡 포워드 스타일로 A필러를 휠하우스까지 밀어내면서 사이드 미러에 쿼터글래스 흉내를 넣는 건 전세계적 대세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도 A필러랑 헤드램프 끄트머리를 이어버리...
1 2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