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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의 인장 이야기 : 현문 현답, 혹은 우문 우답.

아르메니아는 그 기원을 BC 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전통이 있는 나라입니다.터키와 러시아의 속령으로 꽤나 오래 지내왔고, 두 동네의 학살극에 말려들기도 하는 등 이래 저래 골치아픈 일을 겪긴 했습니다만...그래도 어느 동네의 반만년 역사 자랑처럼 민족/국가에 대한 자부심은 매우 강한 편입니다.그래서 국기와 함께 사용하는 인장 역시 꽤나 고풍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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