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아이리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아이리스 스탭 미필/면제설(51)2009.12.15
- 아이리스 제발 그만(17)2009.11.04
- 장르 드라마의 악순환.(9)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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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조각
- 2009/12/15 12:26
짤방 하나가 모든 것을 대변합니다.
시선봐라 총구가 왜 아래야. 텍사스 불가사리라도 잡나? 약진자세 아주 구보를 하십니다.
그야말로 본격_죽으려고_환장한_자세의_모범사례.png
어떻게 저거 하나 교정해줄 생각을 못할까요.
현역 나온 남자 스탭이 하나도 없었거나 고문관들이 아니었을까 감히 추측해 봅니다 (어?)
- 메모조각
- 2009/11/04 23:37
개인적으로 보진 않습니다만, 방 너머로 거실 소리가 다 들리다 보니 청각공해때문에 사망하기 0.5보 직전 상태까지 몰렸습니다.
도대체 그놈의 주제가를 한화에 몇번이나 트는겁니까!
자꾸 듣다 보니 이건 주제가 반복분야 전설의 레전드, Stairway to heaven (...) 이 연상될 지경.
물론 죽어서 카치니 씨를 뵐 면목이 없는...
- 메모조각
- 2009/10/30 20:16
*트위터에 적을라니 초과되서...-_-
사실 장르드라마들이 상투성을 띄는 이유는 그리 많지 않다. (노골적 표절은 귀찮으니 생략)
가장 보편적인 원인은 작가와 연출자가 자신이 담당한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상투적인 작품을 찍어내는 작가나 연출가들은 대부분 간접적인 접촉만으로 해당 장르에 대한 전지성을 획득했다고 착각한 상태,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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