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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재료 그러모아 국수 야식

(사실 오늘 해본 건 아님)저녁을 혼자 해결해야 하는데, 밥은 없고 장보기도 귀찮아서 냉장고에 남은 재료를 뒤적거려 봤습니다.던전 냉장고 탐색 결과 발견한 재료는 꽝꽝 언 닭고기 조각들. 유부초밥 만들고 남은 통유부, 양파, 접때 마늘국수 만드려 구입했던 우동사리 두어개. 기타 기본재료 등등등.우동사리가 있으니 적당히 국물 뽑아서 해결하는게 낫겠다 ...

야식으로 황금볶음밥.

야간작업 하다가 허기가 생겨서 볶아봤습니다.재료는 밥. 소금. 마늘 약간에 튀김옷 입히느라 풀어둔 계란 남은거 약간.요리 과정을 찍어서 포스팅 할까 했는데, 졸면서 하다 정신 차리고 나니 거의 끝나 있더군요.그래서 미리 볶아둔 밥에 계란 입히는 거랑...초속으로 볶는 것 밖에 못찍었습니다.에이, 어차피 재료는 별것 없고 만드는 것도 볶아서 찰기 없얜 밥...

야식

배가 고픕니다.재료를 뒤져봅니다.열심히 만듭니다....다 만들었더니 갑자기 귀찮아집니다.아침에 먹기로 했습니다. (?!)

카레, 카레, 카레. 이제는 야식도 점령.

카레전문점 레이드가 잦아지다 보니 카레에 중독이 된 것 같습니다.야식으로 뭔가 만들까 하고 부엌에 나갔다가 잠깐 졸고 나니 이런 눈앞에 소환되어 있더군요.라이프 사이클이 야행성이다 보니 야식이라기 보다는 그냥 저녁식사에 가깝긴 하지만요.여하간 황색의 가루에는 향정신성 화합물이 대량 포함된것이 분명합니다. (...)...카레는 그야말로 남은재료 때려박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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