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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불만

꼴데 계열사가 파는 음식들 치고 평균적인 질이 리치몬드보다 양호한 곳이 없어요.롯데리아의 피그미족 손바닥만한 버거라던가, 엔제리너스 꾸정물(카페베네보단 낫지만) 이라던가. 천박하게 달기만 한 크리스피라던가.  나뚜루는 그나마 나은 거 같지만  비싸고.  아니, 다른 것도 맛에 비해선 다 비싸던가. 단골도 아니고 빵이 취향이 ...

갑자기 규동.

사먹는것보다는 만드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재료 남길래 생각난 김에 규동 만들어 봤습니다.실력이 엉망인지라, 당연히 만들다 말았다 버전.쇠고기 두다다다 저며버리고 양파, 피망 (취향) 파 조금. 다시마랑 간장이랑 설탕이랑 넣고 주물주물.이제 그냥 막 볶고.밥에 얹으면 완성. (근데 육수가 좀 적은듯도)혼자 먹기 버거운 양. 결국 나눠 먹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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