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페라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자크 빌르너브, 아버지의 기일에 페라리로 피오라노를 달린다.

아들아 무슨짓을 하는 거냐 페라리를 계승하는 중입니다제목 잘못 읽으면 차례 땡땡이치고 놀러다닌다는 느낌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런 거 아닙니다. 나름 감동적인(?)이벤트.자크 빌르너브는 페라리의 협력 하에 아버지인 질 빌르너브 사망 30주년이 되는 5월 8일에 아버지가 몰던 전설적 머신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질이 몰았다는 의미에서) 페라리 312T4 를...

알론소 vs 마사 스키장에서 슬라럼

페라리 FF 홍보영상 정도다 보니 (우리도 4WD 라 눈길 잘다녀요) 승패를 겨루는 분위기 같은 건 아닙니다만...

FBI, 페라리 사고에 대한 보험사의 소송에서 빠져나가다.

얼마 전에 FBI 요원이 도난사건 증거품으로 입수한 F50 을 타고다니다 사고를 낸 적이 있습니다. 아마 해외토픽도 타고 해서 꽤 유명하지 싶은데...여튼 보도 당시에는 95년부터 400대도 생산되지 않은 한정판을 날려먹었으니 FBI 도 요원도 이제 한방 먹겠구나 하는 의견이 대세였습니다.그런데 실제 정황은 꽤 다르게 돌아가는 모양입니다.일단 사고차량인...

알론소 : "레드불, 대체 왜 빠른지 모르겠다." T-T

알론소조차도 올시즌 레드불 RB6 의 상승세가 "무엇 때문인지" 이해할수 없다고 멘트한 모양입니다.Die Welt 지가 인터뷰에서 "대체 뭐가 원인입니까?" 라고 물으니 "원인을 알고 있다면 괜찮겠지만 대체 어디서 격차가 나는지 짐작조차 할수 없다. 그래서 복제조차 불가능하다" 라고 답했댑니다.(참고로 상대팀 신기술 배끼는 건 흔한 일입니다, 딱히 범죄...

F1 2010 바레인 GP 결과

1. 페라리, F10, 정확히는 알론소의 독무대.원투피니쉬라고는 하지만 마사와는 주행의 완성도 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보입니다.초반의 스타트도 좋고, 패스티스트 랩도 알론소의 차지였고...전반적으로 팀매이트에 비해 훨씬 유연하고 빨랐습니다.2. 페라리 듀오가 엔진을 교체했습니다.  시즌당 8개로 교체 제한이 걸려 있으니 남은 엔진은 알론소와 마사...

버튼, 올 시즌은 페라리가 가장 빠르다?

전년도 챔프 버튼이 "이번 시즌의 페라리는 매우 강하다" 고 발언한 모양입니다.버튼이 참고로 했던 건 같이 달린 페라리의 알론소와 벤츠의 슈마허인데, 눈에 띌 정도로 페라리가 괜찮았다고 합니다.뒤에서 볼 때 벤츠는 리어가 비교적 빠르게 잠기는 편이었고 (연료를 꽉 채웠다면 이해할만 하지만) 반대로 페라리는 전반적으로 안정되었다나요.이렇게 팀과 머신이 높...

F1 올시즌 최강 머신은 페라리 F10?

발렌시아 테스트에서 마사가 1, 2일. 알론소가 3일째 최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타임차가 그렇게까지 큰 건 아니지만 지속적인 세팅 변경 속에서도 일정한 우세를 점했다는 건 고무적인 일입니다.새로 붉은 수트를 입게 된 알론소는 일단 자신들이 우세한 건 연료량 때문일지도 모르고, 단순한 랩타임 보다는 많은 랩에서 시스템의 신뢰성을 입증하면서 종합적인 성능을...

페라리 전문가가 되어봅시다.

*여기저기 떠돌길래 저도 한번.당신을 페라리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한글로 번역 안 된 해외서적, 업체 연대기 같은거 읽어볼 필요 없습니다. 매뉴얼만 숙지하시면 됩니다.일단 페라리 전문가가 되기 위해 숙지해야 하는 업체와 인물, 중요 레이서가 있습니다.일단 라이벌 꼽을때 람보르기니 포르쉐 꼽아선 안됩니다.그런 업체를 꼽았다간 세살먹은 어린애도 아는 업...

페라리의 차세대 엔진은 V8 트윈터보?

페라리가 영광과 전통의 (...) V12 후속으로 V8 트윈터보를 기획하는 것 같습니다.사실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긴 하지만 관련자료가 일부 공개되면서 아주 확정되는 분위기네요.엔초 페라리의 유작인 F40도 V8 트윈터보였으니, 사실상 F50 과 엔초를 거쳐 두 세대 만에 80년대의 방식으로 돌아가는 셈입니다.일단 연비 및 환경규제 등을 고려한 선택이긴 ...

이탈리아 슈퍼 경찰차의 전통 - 페라리 250GTE 와 스파타포라 콤비

이젠 한국에도 람보르기니 경찰차가 나온다~! 에서 생각나 재탕의 전당 등재.때는 1960년대.이탈리아의 훌륭한 오너 드라이버들은 과속을 미덕처럼 여겼다고 전해집니다.속도제한  표지판은 속도 "하한" 표지판 취급을 받았고, 직선주로가 긴 고속도로는 한적한 시간만 되면 몬자 서킷의 머신처럼 질주하는 차량들로 붐볐습니다. 일반 시민들이 이런데, 범법...
1 2 3


트위터+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