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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나치가 토트넘의 팬들을 습격하다

토트넘의 팬들은 목요일 유로파 리그 원정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수요일 밤 리옹 시내 중심가의 펍에 모였고, 그곳에서 습격을 받았다.리옹 시민들은 나치 경례를 하는 집단들이 오후 10반 경 올드타운의 스모킹 독이라는 펍에서 토트넘 팬들을 공격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적어도 세 명의 스퍼스 팬들이 폭행으로 부상을 입었고 최소 한 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네오나...

프랑스 경기침체의 최대 피해자는 포드.

프랑스 자동차 공업 협회 (CCFA) 는 2일에 12월 및 2012년 프랑스 승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발표했습니다.이 통계에 따르면 12월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년 대비 15% 가 줄어들었는데, 업체별로는 포드가 40%, 르노가 27%, 폭스바겐이 20%, PSA (푸조 시트로엥) 14% 입니다. 2012년 전체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2011년 대...

프랑스-일본이 뇌파제어식 로봇을 개발.

프랑스와 일본이 공동 투자한 CNRS-AIST 로보틱스 연구소가 에바 개봉에 맞춰 개발중인 뇌파제어 로봇 기술을 공개했습니다.이 시스템은 전신이나 반신마비 환자들에게 로봇 형태의 아바타를 제공해 생활을 돕는 게 주 목적입니다.기본 인터페이스는 환자가 컴퓨터 화면 내의 아이콘 (화살표 등등) 에 관심을 집중하면 로봇이 거기에 반응하는 형식이며, 전진/후...

푸조는 GM의 길을 걷는가? (FT)

프랑스의 PSA , 푸조-시트로엥은 4년 전 미국의 GM 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을까?당시 GM은 금융위기의 여파로 법정관리상태가 된 후 파산신청 직전까지 내몰렸다.윤택한 자금과 유능한 CEO 를 보유하고 있으며 명확한 플랜을 가진 회사를 그런 GM의 막장행보에 비유하는 것은 악의적 해석으로 비칠수도 있다.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PSA ...

PSA 내분, 프랑스 경제위기 초읽기?

프랑스의 자동차 그룹인 PSA (푸조-시트로엥) 에서 쿠데타에 가까운 내부분쟁이 확인되었다- 고 합니다.라 트리뷴은 자체소스를 통해 푸조 창업자 가족계 주주들이 현 회장 필립 바렝을 축출하고 이사진 지지를 얻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창업자 아르망 푸조의 직계손에 해당하는 주주들의 PSA 총 지분은 25.2% 로 실질적 최대주주입니다. 이 주주진들은 현...

시트로엥은 오펠의 플랫폼을 구입한다 + PSA 몰락위기

프랑스의 일간지 트리뷴은 시트로엥-오펠 관계자들의 발언을 근거로 시트로엥의 D세그먼트 세단인 시트로엥 C5 의 후속모델은 오펠에서 차대를 받아 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신차판매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PSA (푸조-시트로엥) 에서 개발비용을 줄이고 공정을 효율화하기 위해 추진중인 PSA-GM 협력계획의 일환입니다. PSA는 2011년의 기록적 판...

Four lions 상영 모임 (04/15, 안국)

2009년 개봉한 영국 영화인 Four lions (국내 미개봉) 개인 자막 수정판 상영회 준비중입니다.기본적인 장르는 무슬림에 의한 테러라는 주제를 다룬 블랙코미디입니다만, 사실성 측면-특히 서유럽권에 거주하는 무슬림들의 생활상이나 사고방식, 이해차. 그리고 주류사회의 편견에 대해서 매우 사실에 근접한 묘사를 시도한 것으로 유명한 영화입니다.실제로 영...

알피느에 이어 파셀도 부활?

르노가 알피느를 부활시킨다는 떡밥으로 5년이 넘게 낚시질을 하는 동안, 프랑스의 또 다른 명차인 파셀 베가가 부활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랑 루티에의 정점이라던가, 알베르 카뮈를 골로 보냈다던가 이런저런 화려한 수식어가 붙는 파셀의 베가는 포드에서 차체와 엔진을 공급받아 우아한 유럽양키 (뭔소리래...) 스타일의 고급차로 이래저래 팔린 적이 있...

시트로엥 2CV

 대중차에서 출발해 프랑스의 전설이 된 클래식....의 귀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현대형 2CV 발표 확정.시트로엥을 찬양하라.

중동전쟁사 5+a, 오스만 투르크 쇠망.

앞선 포스팅이었던 중동전쟁사 5. 십자군, 오스만 투르크 : 근대 이전의 이슬람. 을 너무 성급하게 끝낸 감이 있어 보충합니다.완성버전에선 양자가 통합될 듯. 합칠때 뜯어고칠 예정이라 초고 그대로 갑니다. (...)이슬람 세계를 통일하고 초강대국으로 성장한 오스만 투르크는 당시 유럽의 기독교권 국가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세력이었다. 콘스탄티노플의 성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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