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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죽었슴다..--;

정말로 죽어버린 건 아니고, lcd 위로 책이 엎어지는 바람에 케이스 마그네슘 힌지 부분이 완전히 부러졌네요.(반대편도 사정은 마찬가지)이 상태에서 후방 지지대 없이 노트북을 펼쳤다간 언제 부러질지 모르는 상태...이니 케이스 전면교체 해야죠. 돈 들어갈일만 생기네요 이거...LCD에도 흠이 생기긴 했는데, 암부재생 아니면 크게 문제될 부분은 아니라 일...

고자 냉면

어제 냉국 (...) 의 한을 잊지 않기 위해 (이전 포스팅 참조) 냉면을 사왔습니다.면을 뜯고 물을 올리고 오이채를 써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오이가 없네요.분명 두개 쯤 있었는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오이가 보이질 않습니다.그래서 지나가던 모친께 질문. " 여기 오이 사둔 거 어디갔어요?"하니 모친께서 하교하시기를 "어제 니 냉국 먹는 거 ...

아침밥으로 닭냉 + 까망이 올라온 사연.

(사진공개를 위한 최소한의 정리정돈. 평소엔 그냥 대충...)S: "재고처리구나."L: "의외로 팔각이랑 까망베르도 어울리는거 같아서."S: "재고처리구나."L: "아침마다 모닝콜에 밥까지 해주는 남동생은 보호지정 희귀생물이거늘 어디서 불만을..."S: "어제 장 봐온 게 몇봉지였는데."L: "아니 그러니까..."S: "왜 재고처리일까."L: "......

감주를 담아 보았사옵니다.

"뭐하니?""감주요.""그건 또 왜.""집안에 감기가 유행이잖아요."응."(잠시후)"그런데 감주랑 감기랑 무슨 상관이야!""들켰다!"(실제로는 수정과 파라서요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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