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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k5 페이스리프트

위장막이라 별 내용은 없습니다. k5 디자인 자체가 워낙 완성도가 높아서 큰 손질은 아니겠지만, 슈라이어 디자인 2세대 -> 3세대 간 디테일 업 정도는 이뤄질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과감하게 간다면 그릴과 헤드렘프 분리 + 범퍼나 보닛의 곡선 강조 정도?엔진도 뭔가 업데이트된다는 소문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이 쪽 소식은 불분명한 편.

기아 K5 + 블레이크 그리핀 CF 2탄 등장.

기아 옵티마 (K5) 북미 CF- 블레이크 그리핀 등장 (...)-의 후속작....그만해.

2013 닛산 알티마 위협론 (...)

0. 2012년 북미 최강의 다크호스 중 하나가 닛산 알티마라는 소리에 놀라는 분들이 계셔서 포스팅.1. 캠리 대기수요 직전이긴 하지만 내년에 풀 모델 체인지 들어갈 차종이 1개월간 북미판매 1위를 먹었음. 요 5년 내에는 어코드/캠리 말고는 달성하지 못한 업적. 시장위상까지 SM5 친척 취급하면 곤란.2. 닛산의 북미 딜러는 1000개 이상. (인피니...

기아 옵티마 (K5) 북미 CF- 블레이크 그리핀 등장 (...)

...올스타에서 덩크 컨테스트 한다고 K5 갖다놓고 뛰어넘을 때부터 반쯤 포기상태였지만, 저 잉간도 이젠 완전히 개그기믹으로... ( -)그래도 요즘 기아가 CF 를 개그로 만든다는 건 부정할 수가 없겠네요. 햄스터도 그렇고 폼잡다 갑자기 내용이 산으로 가는 이번 CF도 그렇고. (슈퍼볼 옵티마는 좀 예외)

최근 자동차 디자인 경향 해설 (간략본)

옛날부터 쓰던 거, 원래는 K5 찬양글의 일부였습니다만 질문이 나온 김에 발췌. 하루치 포스팅 날로 먹기1. 차는 일단 사람이 타고 움직이는 물건이고, 그 속도는 통상적인 사람의 인지속도를 크게 넘어섭니다.도로와 같이 자동차의 주행 환경을 보장하는 공간이 아니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동차의 속도를 절대로 통제하지 못합니다.그렇다 보니 사람들은 거의 본능...

기아 K5 국내 CF 풀버전

기아 소울 2010 북미 CF 에서 셀프 트랙백.1. 네 카메라 그만 돌려요 어지러우니까.2. 어쩜 그렇게 비례 숨긴거 티나는 데만 비추시나.3. 자세 만든다고 로워링 한게 외려 어색함4. 저놈의 디스크 휠 (...) 은 돌아갈땐 그럭저럭 괜찮은듯.5. 그래서 대체 차의 어떤 이미지를 강조하고 싶은건지 전혀 모르겠음.결론 : 구 슴3 CF 와는 다른 ...

기아 K5 디자인 + 기타등등

익스테리어가 화이트데이 기념으로 정식 공개되었습니다.일부 디테일이야 알고 있었지만, 다 공개되고 나니 몇가지 측면에선 굉장히 신기한 스타일링이네요.일단 YF 와 차체높이가 동일하다는 가정 하에...사이드 라인은 3단 구성입니다만. 센터를 음영 굴곡 처리해서 차체를 부풀거나 난잡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균형을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음영을 팬더 앞으로...

기아 로체 후속 TF (아마도 K5) 시험주행 동영상.

어차피 디테일 아실 분들은 다 아실테고, 실제 조형/비례 비교용 영상입니다.바로 앞에 위장막 소나타가 같이 다녀서, 차대와 비례가 거의 붕어빵이라는 점을 한 눈에 알수 있습니다.ps: 2.7 이나 3.3, 2.0T 같은 파워트레인은 국내에 안내는 듯. 으워. 그럴거면 DCT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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