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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PSA는 뫼동 공장 폐쇄를 확정.

프랑스의 PSA 그룹은 파리 근교의 뫼동(Meudon) 공장을 정지시키고 타 업체에 팔아넘길 계획이라고 합니다.단 정부시책과 고용정책에 따라 660명의 직원 고용은 유지합니다. 뫼동 공장은 지난해 폐쇄발표가 있었던 오르네 공장에 이은 PSA 의 두번째 폐쇄 작업장이 됩니다.6000명의 감원을 포함한 일련의 구조조정에 대해 PSA 의 노동자들은 4개월간 ...

프랑스 경기침체의 최대 피해자는 포드.

프랑스 자동차 공업 협회 (CCFA) 는 2일에 12월 및 2012년 프랑스 승용차 신규등록 통계를 발표했습니다.이 통계에 따르면 12월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년 대비 15% 가 줄어들었는데, 업체별로는 포드가 40%, 르노가 27%, 폭스바겐이 20%, PSA (푸조 시트로엥) 14% 입니다. 2012년 전체 승용차 신규등록대수는 2011년 대...

푸조의 컨셉 슈퍼카 오닉스 - 르망머신 재활용

푸조가 파리 모터쇼에 공개할 슈퍼카 컨셉인 오닉스의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차 팔 때마다 손해본다는 형편에 이런 것도 만들고...아직 여력이 남은건지 안방이라 힘 한번 써 본건지 아리송 하네요.개발은 르망 포기하며 할일이 없어진 푸조 스포츠 팀에서 주관했는데, 카본으로 제작되어 중량이 100kg 에 불과한 베이스 프레임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합...

푸조는 GM의 길을 걷는가? (FT)

프랑스의 PSA , 푸조-시트로엥은 4년 전 미국의 GM 과 같은 문제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을까?당시 GM은 금융위기의 여파로 법정관리상태가 된 후 파산신청 직전까지 내몰렸다.윤택한 자금과 유능한 CEO 를 보유하고 있으며 명확한 플랜을 가진 회사를 그런 GM의 막장행보에 비유하는 것은 악의적 해석으로 비칠수도 있다.그러나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PSA ...

GM 유럽의 딜레마

GM은 심각한 부진을 겪고 있는 유럽 자회사의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PSA 와 협력계약을 채결했습니다.이 계약은 -적어도 외형적으로는- GM과 PSA 양사간 Win-Win 구성입니다. GM의 오펠과 복스홀은 PSA 의 푸조=시트로엥과 플랫폼+부품을 공유해 생산비용을 떨구고 필요하다면 공장 역시 혼류생산을 시도하며, 동시에 구조조...

유럽, 과잉생산의 후유증. (FT)

유럽에서는 지난 몇 주간 대중차 분야의 판매 급감과 과잉 생산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폭발했다.푸조는 프랑스의 공장 하나를 폐쇄하고 수천명을 해고한다고 발표했으며 GM 은 구조조정간 유럽 자회사의 CEO 를 해임했다. 피아트조차 이탈리아의 공장 하나를 폐쇄하는 문제를 두고 고민중이다.포드는 유럽의 부진으로 2분기 해외사업적자가 3배로 급증했다는 보고서를 내...

PSA는 도요타와 다시 한 번 손을 잡는다.

도요타 유럽과 PSA는 유럽용 소형 상용차 재휴계획을 발표했습니다.이 재휴에 따라 PSA 가 2013년 3/4분기부터 생산하는 시트로엥 네모 같은 경상용차를 도요타에 OEM 으로 소량 공급하고, 이후 도요타의 돈을 받아 후속차량을 개발 - 도요타가 지분을 가지고 생산설비에 투자한 공장에서 생산하게 됩니다. (차세대 차량은 PSA와 도요타 유럽 두 브랜드...

프랑스 PSA 의 구조조정-정부는 반발중.

확정된 거 같아서 (발표야 12일에 났지만) 간단히 정리.-2012년 상반기 신차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 특히 프랑스 공장 평 가동률이 2011년 86% 에서 76% 로 줄었고 재고적체가 가속중.-따라서 시트로엥의 소형차 C3 을 생산하는 오르네 공장을 폐쇄, 3000명의 인력을 감축.-푸조의 508, 시트로엥 C5/C6 등 중대형차...

BMW-도요타 커넥션 강화 시도?

슈피겔은 2014년 이후 BMW와 도요타가 매우 강력한 협력 구조를 구축하려 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세부내용은 불명입니다만, 이미 2011년 12월에 BMW의 디젤엔진을 도요타에 공급하거나 양사 공동 리튬 배터리 연구에 대한 협약이 있었기 때문에 - 그 이상의 협력관계라면 플랫폼이나 파워트레인의 공유, 혹은 포괄적 개발협약 같은 상위단계밖에 없습니다...

시트로엥은 오펠의 플랫폼을 구입한다 + PSA 몰락위기

프랑스의 일간지 트리뷴은 시트로엥-오펠 관계자들의 발언을 근거로 시트로엥의 D세그먼트 세단인 시트로엥 C5 의 후속모델은 오펠에서 차대를 받아 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은 신차판매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PSA (푸조-시트로엥) 에서 개발비용을 줄이고 공정을 효율화하기 위해 추진중인 PSA-GM 협력계획의 일환입니다. PSA는 2011년의 기록적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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