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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트 엔진으로 밟아봅시다 (...)(30)2009.07.03
- 구스타보 두다멜 이야기.(3)2009.05.15
- 타르트 타르트♡(26)2008.11.14
- 일본의 괴수 정치가, 이시바 시게루(73)200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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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용할 양식
- 2009/10/25 10:14
출장중 호기심에 구입해 봤습니다. 가격은 7000원이던가.
적재의 문제인지 용기가 넓은 접시 형인데, 이게 생각보다 편하네요.
KTX 자체의 진동도 그냥저냥 수준이고, 눈앞에 무릎을 덮는 테이블도 있고 하니까...국물 같은게 없다면 넓은 그릇 쪽이 흘리지 않는 데는 좋은 편입니다. (...)
일단 그외 구성은 물수건 포함 수저 + 작은 생수. 생수...
- 자동차
- 2009/07/03 15:57
크고 아름다운 제트 비틀...에 이은 또하나의 제트 엔진 차량입니다.
2005년형 포드 F-150 에 제트엔진을 얹은 건데, 평소에는 4600cc V8 로 움직이지만, 좀 달리고 싶을때는 M701 터보젯으로 가속을 붙일수가 있다고 하네요.
물론 형상이 형상인지라 속도가 충분히 나오진 않지만, 그래도 2700마력 가량의 보조가 있으니 140마일...
- 메모조각
- 2009/05/15 09:47
사회주의 국가의 무상음악교육은 과연 진보적인가?
구스타보 두다멜의 이야기가 왠지 나치 휘하에서 지휘하던 푸르트뱅글러의 논란과 겹쳐보여서 트랙백 해봤습니다.
(물론 두다멜이 푸르트벵글러급 거장이란 말은 아닙니다만)
역시 이럴때 가장 편한 방법은 들어보는 거지요.
음질이 좋지 않긴 합니다만 웹 상에서 음악 이야기를 진행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튜브...
호두 타르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땅콩도 잣도 아몬드도 다 들어가서 호두라고 부르긴 뭐하지만, 그래도 처음에 만드려고 했던 건 호두니까 호두라고 할겁니다. 그냥 피넛이라고 해야 하나. 음음.
여하간 차와 타르트의 조합은 진리. 아침이 행복해요.
...준비가 귀찮아서 문제죠. (...)
저것도 냉동실 견과류 자투리를 모두 정리하라는 엄명에 ...
- 팬워크
- 2008/11/09 20:34
1957년 2월 돗토리현 출생, 1979년 게이오 법학부 졸업, 미쓰이 은행 취직. 1986년 7월 중의원, 1992년 12월 농림수산성 정무차관. 2001년 1월 방위청 부장관. 2002년 9월~2004년 9월 방위청 장관, 2007년 9월 방위상, 현 농림 대신.
이것만 봐도 일본에서 나름 잘 나가는 핵심 인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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